이름:홍두규 올림 ( 남 )
2006/5/28(일) 22:48 (MSIE6.0,WindowsNT5.1,i-NavFourF,.NETCLR1.1.4322) 61.79.37.50 1024x768
아들이 재대를 하였습니다..  

볍씨님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농사일에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이 곳에도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그동안 약간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덕도의 6년반의
사역을 끝내고 지난 4월28일 거제도의 한 조그마한
농촌교회로 부임하였습니다...

전에 있던 곳은 모내기 하는 것을 잘 못보았지만
이곳에서는 너무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지난 5월5일 아들이 제대를 하였습니다...
참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논산 훈련소에
입대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대를 하였습니다.

제대는 하였지만 별로 할 일이 없군요...어이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그동안 이 곳을 알게 되어 많은 궁금증을
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총과 가호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늘 건강하십시오...

경남 거제도의 한 조그마한 농촌교회에서 드립니다...



61.73.237.116 볍氏: 저도 목사님과 같은 생각 입니다. 세월 참 빠르군요. 아드님이 이곳 백골부대에서 군복무를 하게 됐다는 말씀을 하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대를 하였군요. 아무튼지, 아드님의 '가정 복귀' 축하 드립니다. 저는 열흘 넘게 모내기 하느라 전에없이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홈페이지 접속도 쉽지 않았습니다. 거제도 조그마한 농촌교회가 궁금 합니다.   [05/30-22:07]
221.167.225.23 홍두규: 잘계시지요?..아들이 제대하여 지금은 부산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밥벌이는 하는 것 같습니다..   [06/30-11:13]

220.75.155.28 홍두규: 이번에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07/20-18:29]
61.73.237.233 볍氏: 이곳 철원은 이번 폭우 피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웃 생창리라는 마을이, 산에서 내려 온 물이 미처 개울로  빠지지 못해 몇 십가구 침수된 것 말고는 다른 피해는 별로 없는 듯 합니다. 무네미 또한 이렇다할 피해는 없습니다. 다만 골짜기 논으로 올라가는 길(농로)이 몇 곳 패인 정도인 것으로 압니다. 모쪼록, 올해는 다음에 올 태풍에도 피해 없는 여름이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07/23-16:57]
221.167.64.94 홍두규: 안녕하세요?...오랫만입니다...겨울은 잘 보내셨는지요?...건강하세요...  [03/08-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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