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도영 (moonemi@hanmail.net)
2010/10/14(목) 07:25 (MSIE6.0,WindowsNT5.1,SV1,.NETCLR2.0.50727,InfoPath.2) 121.187.255.104 1024x768
[모습]- 청년회 공동농사 벼베기  


▲와수3리에 위치한 임차 논에서 우리마을 청년회 공동농사 벼베기를 하는 날-콤바인 운전자는 이장님..

동네 청년회는 몇 해 만에 공동농사를 지었습니다.
8~9년전(?) 쯤에, 논을 얻어 못자리 공동농사를 2~3년 짓기도 했었죠.

올해는, 와수3리에 있는 실 평 수 1천5백여 평(?) 천수답(논)을 얻어 벼를 심었습니다.
비가 잦았던 여름, 적잖은 농가들의 논이 그렇듯 청년회 공동농사 논의 벼도 좀 쓰러졌습니다.
도지가 쌀8가마인 논인데, 벼 나온 양으로 가늠해 보면 수확은 쌀 20여가마 쯤 나올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유난히 잦았던 비로 쓰러진 벼는 미리 낫으로 베어 놓았다가 콤바인으로 탈곡을 하고..


▲임차한 논은 경지정리가 안 된 고래실논으로, 논둑에서 샘이 나고 물빠짐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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