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동범
2010/1/28(목)
[소식]- 주용근씨큰손녀딸 임용고시최종합격  

포근한 하늘에 함박눈이 내리는 이시간에  무내미마을  주용근 어르신의 큰손녀딸  주은영 양이 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하였다는 소식이 전해 왔습니다.
어려운 시험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마전 슬픔을 격기도 하신 주용근 어르신 댁의 경사를 축하드립니다.
이제좋은 날들이 시작되였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세요.
많은 날들의 험난한 인고를 격으며 노력한 주은영 양 에게도 축하드립니다


최도영: 큰손녀딸이라면, 우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상계동 동아불암아파트 동대표회장님을 맡으셨던 주남석님의 큰 따님인가보죠? 교대, 사범대, 교육학과, 교직이수 등 교사지원자는 많은데 점점 좁아지는 교직의 관문. 그래서 '고시'라고 이름할 정도로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은영양 축하합니다.<사는 이야기> 게시판에서 옮겨 왔습니다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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