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때까치
2007/6/21(목) 13:06 (MSIE6.0,WindowsNT5.1,SV1) 211.56.151.106 1024x768
목화솜 타는 날  


뭉 게 구 름

    동시. 강희창
   
오늘은
재너머 안숯골
외할머님 댁에
목화 솜 타는 날

몸뻬 입은
엄마를 따라
파란 하늘에
둥둥
징검다리 놓아
동동
시냇물 건너가는
내 마음은 뻥튀기





61.73.236.77 볍氏: 저도 그런 길 한 번 걸어봤으면 싶습니다. 엄마를 따라 시냇물 건너가는..마음이 뻥 튀겨지는 즐거운 외갓길..  [06/22-15:58]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제 목짦은댓글이름첨부작성일조회
109   어느 김씨문중 시제모습  1  김경우  2007/12/01  2512
108   내 속에 숲이 산다 / 풍경 曲  2  때까치  2007/07/29  2417
107   <캠 촬영>비오는 날 오후  1  김경우  2007/07/11  2376
106   목화솜 타는 날  1  때까치  2007/06/21  2181
105   직탕에서 어설프게....  1  김경우  2007/06/18  2127
104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볍氏  2007/02/05  2736
103   희망  1  방골댁  2007/01/17  2055
102   서각감상 두번째  1  김경우  2006/12/03  2175
101   정춘근- 수류탄 고기잡이  2 볍氏  2006/10/30  2643
100   김준태 - 참깨를 털면서  1 볍氏  2006/10/21  3941
99   김수영金洙暎 - 풀  2 볍氏  2006/03/14  2246
98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2  짱구  2005/11/07  2031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안내 알림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