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방골댁
2007/1/17(수) 11:15 (MSIE6.0,WindowsNT5.1,SV1,.NETCLR1.1.4322) 61.73.216.159 1280x1024
희망  

새로운 희망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게 만드는 요즘 입니다
굳이 어떤 희망찬 메세지를 보내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가슴하나는 뜨거운 열정으로 채워져 있음을 압니다.
재미있는 문자로 즐거움을 선사하시는 볍씨님의 아침이 참 즐겁습니다
아마도 생일 이신가요
가로등 오시면 축하주 대접하겠습니다.
글쓰는 일을 너무도 등한시 한 까닭인가 봅니다
적절한 글이나 언어가 생각나지 않는 당혹감에 자주 마주칩니다
왠지 의욕이 생기지 않음과 써본들 말해본들 소용없음이 늘 사람을 덧없게 하는 미궁속에 빠져 있는듯 합니다

221.168.98.71 볍氏: 생일은 아니고, 귀향 기념일(9주년)이라고 귀뜸해 드린바와 같습니다. 글쓰기, 저도 여전히 열심을 내보고 싶은 삶의 한 부분입니다만..게으름 탓에, 책읽기 글쓰기 생각하기....모두 헛 쳇바퀴만 돌리고 있습니다.  [01/1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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