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권기자
2003/10/6(월) 11:42 (MSIE6.0,WindowsNT5.1,.NETCLR1.0.3705) 211.211.98.95 1024x768
Re..세친구,...  

세친구들....에전의모습보니 여전히 장난꾸러기 모습이 남아있네 그려....

지금은 만나구 싶어두 자주 볼수 없는 친구들....반갑다..

그리구 그립다..

바쁘다 말구 시간좀 내렴...

한번 보자꾸나...

그리구 도영이 여전히 잘 있는거여?

모쪼록 더 건강하길....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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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전, 여름 모기동산앞 세 친구.. - 볍氏(moonemi@hanmail.net) ┼

▶휴가철을 맞아, 고향에서 만난 친구들- 왼편부터 최도영,이시중,윤형근(1992?)..


볍氏: 나, 안 바뻐.. 아무렴 기자 만큼 바쁘려구?..그래, 언제 한 번, 다시 '작당'을 해서 무네미 친구들 만남을 가져 보자. 지난 추석땐, 고향 온 친구들 하나도 만나지 못했거든.. 기자가 친구들 만남의 자리-멍석을 펴봐..동네 앞을 흐르는 개울 물이 점점 차가워 지고 있다. 옛 생각하며 '가을 멱'을 한 번 감으려 하는데, 물이 너무 차. 그래도, 겨울이 오기 전에, 사진 속 모기동산에서 멱 한 번 감을꺼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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