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2012/1/4(수)
감자 굽는 세 모녀...  


▲덕송리 시절, 1992 또는 1993년 어느 가을날 가까운 곳으로 ‘소풍’ 나가서- 장백이는 어디?(아내의 뱃속?)..

감자 몇 개를 싸가지고 들녘에 나가 구워먹으며..
아내와 유정, 서이의 표정은 ‘사진사’-나의 주문에 의해 조금 과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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