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2003/3/2(일) 08:07 (MSIE6.0,Windows98) 61.74.11.39 1024x768
Re..고맙습니다  

실은, 제가 사진  찍는 것 뿐 아니라 사진 찍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
다른 분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모습을 찍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눈을 자주 깜빡거리는데 사진에서도 눈을 감고 있군요.

황재윤님은 다친 눈의 상태가 처음 보다는 좋아졌으려니,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인데..
다름없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무국장님이나, 선전부장님..
농민대회에서 다시 만나 뵙게 될 날 있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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