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남궁옥 (ngo5206@hanmail.net)
2008/4/1(화) 23:36 (MSIE6.0,WindowsNT5.1,SV1) 218.52.104.236 1024x768
현미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현미 20킬로그램, 찹쌀 현미 20킬로그램을 사려고 합니다.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잘 먹었는데... 어쩐지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서
못찾다가 다시 찾아와 봤어요.
있으시면 답글이나 메일 주세요.

볍氏: 주인 떠난 '빈집' 같은 이곳 <쌀가게>를 다시 찾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나중에 가정용 정미기로 7분도 등으로 방아찧으려고 남겨두었던 현미가 좀 있습니다. 찹쌀 현미는 딱 10kg이 남았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부쳐 드리겠습니다. "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몰래 달랬지 ~♪"  남궁옥님의 이름에서, 가수 남궁옥분님이 부른 노랫말을 떠올려 봅니다. ㅎ..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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