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moonemi@hanmail.net)
홈페이지:http://www.moonemi.com
2003/7/19(토)
[고향사람]-민씨댁 아주머님(민용근 어머님)..  


▶돌아가시기 두어해 전, 민씨 댁 아주머님 - 1999?..

여러 해 몸과 마음 그리고 삶의 뿌리를 박고 살아 온 우리들의 고향-무네미..
그 무네미를 떠나게 되는 이유-모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네미를 떠나 삶의 터전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경우와, 무네미에서 살다 세상을 뜨게되는 경우..

우리들이 기억하고 있는 민씨 댁 아주머님 - 민용근 어머님..
이 십여 년도 더 앞서 돌아가신 고故 민병구 님의 마나님-민씨 댁 아주머님..
무네미에 민씨 댁은 딱 한 집, 그 댁 뿐 이었습니다.
민씨댁 아주머님은 무네미에서 사시다, 돌아가시기 전 몇 해는 치매등 지병을 앓으셨습니다.
사진의 모습은, 병을 앓고 계시면서도 이따금 밖을 나와 거니실 때..
아마도, 그 댁 벽 앞에 잠깐 서 계시라 하고 찍었던 것 같습니다.
젊으셨을 시절, 여장부 같이 힘 좋고 체격도 우람(?) 하셨던 민씨댁 아주머님..
세월과 질병의 썰물, 밀물에 떠밀려 돌아가시기 전 몇 해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어릴 적, 그때는 왜 그렇게 배탈이 자주 났던지..
배탈이 나면, 어머니 등에 업혀 민씨댁 이나..
저의 친구 이춘만의 큰아버님 댁으로 침을 맞으러 갔습니다.
양쪽 엄지손가락 곁 그리고 엄지발가락 곁에, 꾹! 꾹! 침을 맞고 나면,
쌀쌀하니 배를 아프게 했던 쳇증은 금세 사라지곤 했습니다.

민씨댁 아주머님은 시아버님으로부터 침술을 이어받아, 동네 사람들의 아픔을 덜어주시곤 했습니다.
제가, 민씨댁 아주머님의 침을 마지막으로 맞은 것은, 군복무 때 첫 휴가를 나와서입니다.
겨울철이었는데, 양쪽 새끼발가락에 얼음이 잡혀서 벌거니 동상기운이 돌았습니다.
친구 춘만, 형근, 호경 등과 밤에 민씨댁을 찾아가, 침을 맞아야 할 것 같다고 발을 내밀었습니다.
발을 보시더니, 아주머님은 침을 맞고 피를 빼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침통에서 좀 넓적하다 싶은 침을 꺼내시는데, 제가 주사와 침 맞는데는 겁이 많았던지라..
저 스스로 침을 맞을 테니, 침을 제게 건네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주머님은 그런 법이 어디 있냐고, 아프지 않게 놔 줄테니 어서 발을 내밀라 하시고..
저는, 아무래도 마음이 다져지지 않아서, 제가 제 발에 침을 놓겠다고 우겨서..
결국은 아주머님으로부터 침을 건네 받아, 찔끔.. 찔끔.. 피도 많이 빼내지 못하고 발가락을 몇 번 찔렀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민씨댁 아주머님이 언제 돌아가셨더라?
무네미 카페(http://cafe.daum.net/moonemi) <화강> 게시판을 찾아보니, 2001년 6월 22일에 돌아가셨더군요.
민씨 댁 아주머님이 돌아가시기 전 해에, 민씨 댁 가족은 모두 서울로 떠났습니다.
서 너해(?) 병환을 앓으시던 민씨댁 아주머님은 아드님-용근씨를 따라 무네미를 떠나 지내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돌아가신 민씨댁 아주머님은 영원한 '무네미 옛 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네미엔 <민씨 댁>이 없습니다.

마치, 지나간 세월을 되돌릴 수 없는 처럼..
예전에 살던 곳으로 되돌아온다는 것, 되돌아간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러나, 민씨댁 아주머님을 기억하는 무네미 사람들의 기억 속엔, 그 댁이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210.105.211.156 앞산: 그때 나두 있었다... 거의 밤새도록 "잠깐만요"를 외치던(?) 겁먹었던 모습 생생하다.. [07/19-08:12]
210.105.211.156 앞산: 아마 그때 옥수수 섶이 우리들의 키보다 컷으니까 계절상으로 여름이 아니었나 기억된다... [07/19-08:13]
볍氏: 밤새도록 이라니?.. 에이, 무슨 그런 과장된 얘기를.. 한 시간쯤이라면 몰라도.. 내 기억으로는 겨울에 동상 때문에 침 맞으러 간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이 아니었나? 그럼 왜 갔을까? 발을 삐었었나? 아무튼, 자네의 고증考證은 믿을만 하니까.. [07/19]
61.74.10.32 김수덕: 그 [07/19-23:37]
61.74.10.32 김수덕: 그시절..........용근이와 탈곡도 하고 다니고 그랬었는데.......이제는 서울어디서 잘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네미에서의 가슴아팠던 일이랑은 지워버리고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게 그렇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07/19-23:40]
61.40.180.31 김성덕: 복기형님!! 잘 지내구 있겠지요!보구싶네요^*^ 연락한번주세요!!신도림에 있을때 몇번 보았는데..행복하시죠!언제한번시간되면 얼굴이나한번 보여주세요.^^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07/20-15:30]
211.235.56.17 박은정: 우리할머니다..^^ 보고싶은데...ㅠ.ㅠ 우리가족들 잊지않고 기억하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모(민계화)랑 엄마(민은숙)도 맨날 들어와서 여기소식을 읽으세요.. 우리할머니 이야기도 잊지않고 기억해줘서 고마워하고있구요... ^^ [07/20-22:47]
211.235.56.17 박은정: 우리할머니 잊지말아주세요.. 엄마가 들으면 서운하겟지만 엄마보다 할머니를 사실 조금 더 많이 좋아했어여..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할머니가 그런존재였다는걸 저희들은 믿습니다... [07/20-22:50]
211.177.28.144 민계화: 너무뜻밖에어머니모습에반갑고서글퍼지는이유는아마도항상보고싶은마음때문일까요,...도영씨고마워...잊혀져가는분들을..기억해?母천풩뭬틤릿짹銹만┒羚底?ㅈ뺐㉪聆爛求?.. [07/20-22:54]
211.177.28.144 민계화: 잊혀져가는.분들을.기억해다시되돌아.볼수있는기회를.주어서감사합니다.....그리고.수덕오빠,..안녕하세요.저명숙이친구예요..감 사합니다..용근이도.잘지네요..넷째아들도낳고요..그래도.마음에여유가없어그리운.무네미을못가네요..어머니.흔적이있고우리가.태 어난무네미.항상그립죠... [07/20-23:23]
61.74.11.55 김수덕: 민계화씨??? 안녕하세요.....저도 고향에 뿌리는 내리고 살고 있지만 동네 분들에게는 미안할뿐이랍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 무네미에는 손가락에 들정도이다보니.....그래도 모두들 이해해 주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답니다.언제한번 명숙이랑 학배랑 놀러오세요....잘해줄 자신은 없지만....... [07/23-22:02]
211.177.28.144 민계화: 수덕오빠.감사합니다.오라는소리만.들어도.명숙이가부러워요.든든하고.소중한.부모형제가다계셔서..오빠.그렇찮아도.명숙이하고. ..시골한번.다녀오기로.했는데...가도될까요.. [07/23-23:55]
61.74.11.188 김수덕: 그래요...언제든지 오세요. 아무 부담느끼지 말고요. 부담은 서로가 불편한것이니까요.혹시 기억할지모르지만 우리옆집에 살던 임순희라는 아이도(지금은 4학년5반)고향에 한번온다온다하더니 벌써 15년이 지나도 오지않고,,,,,만난지 15년 되었거든요..모두 내가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 [07/24-13:01]
61.74.11.188 김수덕: 노인네들 방을 만들어놨었는데 같이 살때가아니라고 자꾸 고집을 쓰셔서 걱정입니다. 이제는 많이 힘드신것 같은데도.....안타까운일이야 어디 한두가지라야 말을하지......정말 걱정이랍니다. [07/24-13:04]
211.235.53.164 박은경: 나도할머니가많이많이보고싶어요..같이살때가너무그리워요..가끔할머니생각도나고요...옛날에는가끔꿈에서도봤는데..요즘은보이?側±刻틸?.일년에 두세번은강원도가는데갈때마다할머니가생각나요..저희할머니는지금용미리납골당에계세요..친구분도많고요.할머니한테는자주보러가 요.. [07/24-23:01]
211.235.53.164 박은경: 가영이네살았을때는자주갔는데..요즘은못가고도영이아저씨가..홈페이지를만들으셔서엄마하고아빠하고무내미소식을잘듣고있어요.. 그런점에서감사하고요..도영이아저씨고맙습니다.앞으로도좋은소식과동네어른들소식많이전해주세요우리엄마가할머니생각나서동네어 른들돌아가신거보고맘이많이아프데요..앞으로도엄마아빠하고홈페이지많이볼께요..저희할머니도하늘나라에서무내미잘지켜보고셰실꺼 예요..도영이아저씨화이팅!!무내미식구? [07/24-23:06]
211.235.53.164 박은경: 행복하게오래오래사세요.!! [07/24-23:07]
61.74.13.119 볍氏: 계화 선배님, 반갑습니다. 마음 보여주시니 또한 고맙구요. 은경이 안녕! 외할머니에 대한 은경이의 사랑-마음을 전해 들으니 아저씨도 흐뭇하고, 어떤 '보람도 가져보게 되는구나. 다음에 은경이가 무네미에 올땐, 아저씨도 만나보고 싶구나. 계화 선배님두요. 늘~안녕히.. [07/24-23:25]
211.177.28.144 민계화: 그래도.오빠는.잘하시잖아요..올케언니가너무잘한다고.늘,명숙이얘기하죠..참..임순희언니가 [07/24-23:43]
211.177.28.144 민계화: 키큰아줌마.딸이였죠..연락은.오나보죠 [07/24-23:45]
218.152.220.177 임억 장군: 참 용근이 모친을 이렇게 뵙고보니 감이세롭네요, 마현리에 오시어서 침도 많이 맞았지요. 저는 축구를 무척좋아 합니다.군부대에 들어가서 군인들이랑 시합만하면 다리를 다치곤 했어요.항상 용근이 어머님 한테 침맞은 기억이 새록 새록 남니다.맘씨 착한 용근이 어머님 편히 쉬소서..... [07/26-17:53]
211.177.28.144 민선영: 할머니께서 저를 제일 이뻐해주셧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보고싶네요ㅠㅠ그리고 강원도 에서 할머니와 같이 햇던 추억들이 머리를 스쳐가네요~.....할머니께서는 우리들 을 바라봐 주시며 환하게 웃고계시겟죠! [07/27-12:53]
211.177.28.144 민나영: 할머니께서 지금 하늘 나라에서 보고계시면 제가 용서를 빌어야겟군요 [07/27-12:55]
211.177.28.144 민나영: 왜냐면 제가 할머니 를 메일 힘들게햇거든요.할머니 죄송해요~ [07/27-12:56]
211.177.28.144 민경수: 할머니우리집에 잇으실떼 할머니가 제머리 쓰다듬어 주실떼 마음이따뜻햇습니다. 지금쯤은 천국에 계실런지요 .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지켜봐주세요 [07/27-12:59]
211.177.28.144 민계화: 볍씨님감사합니다.바쁘신데도.요소.요소두루소식전해주시랴.수고가.많습니다.벌에쏘인데는어떠신지.그옛날벌에쏘이면..된장을발? 駭?기억도있고쑤시고아파서다시는.들에안나간다하기도.했는데그리고또.볍씨님.술도당분간.끈으신다고.잘실천하고계시는지.어려운 .결심인데.건강.생각해서.잘견뎌내시길.. [07/28-13:57]
211.177.28.144 민선영: 정말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우리 할머니 사진을 보니깐 가슴이 따뜻해지고 강원도의 따뜻한마음......정말 그립네요. 우리할머니께서 내가체햇을떼 침을놔 주시기도 햇는데 그때는 겉으로는 정말 무섭기도햇지만 할머니의 정겨운 마음이 가슴에 와돴 습니다. 할머니감사합니다. [07/28-16:27]
61.82.42.53 김수덕: 맞아요.임순희라는 아이(아니아줌마)는 키큰 아줌마가 엄마였었지요.그리고 며칠동안 콤퓨터가 고장이 나서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구먼요....쩝!!! 행복하세요 ^&^ [07/29-22:14]
218.148.168.182 최영현: 글 읽다보니 아는분들이 있는것 같네요. 김수덕, 민용근,은숙... 후
배님들일듯한데 정다운 대화 나누는것 보노라니 옛 초등학교시절
어울려놀던 생각이 꽤 납니다. 볍씨 후배님께도 간만에 안부 전합
니다. 두루들 편~안 하시길... [07/30-14:14]
211.201.222.60 민 복기: 모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한번 뵙고싶군요~! 시골에서 고기잡고 놀던 생각이 나네요..모두 보고싶군요. [08/04-21:00]
211.201.222.60 민 복기: 성덕아~ 미안하다... 니가결혼할때 날짜를 착각햇다! 한번 연락다오! 전화 :011-9886-5023 전화좀 해다오` 결혼생활즐겁지??잘살고 건강하게 살아라 .. [08/04-21:02]
61.254.124.252 김성덕: 복기형님! 방갑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리라 봅니다. 사시는데는 어디신지요! 언제 한번 얼굴이나 보여주세요. 제가 연락드릴께요. 형님 모습이 선하네요~~ [08/08-23:12]
211.201.222.60 민경수: 아저씨녕하세요법아저씨저동생이름지어주셔서감사합이다 [08/10-21:47]
211.219.110.20 민선영: 할머니,할머니는 정말 침을 잘 놓으셔서 무네미 사이트에서 유명하답니다! [08/15-14:59]
211.219.110.20 민선영: 이어서.... 할머니 할머니께서 지금 살아계셧 댜면 제가체힛을때에도 금방 침한방으로 끝날텐데... 꼭 할머니가 제일 보고싶을때가 아프고 힘들때입니다 .할머니 할머니께서 저희들을 봐라보고 계신다면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치료해주세요. 침으로..... 할머니 하늘나라에서도 몸 편히 계세요... [08/15-15:03]
211.185.34.87 선영이~ㅠㅠ: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저희가 사는모습 ,먹는음식 ..모두보고계시지요저희는 할머니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이보고싶네요 제발 꿈속에서라도 뵐수있엇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할머니께서 제이름하나라도 불러주시면 좋겠어요 [10/17-11:20]
211.104.160.68 선영이~: 볍씨아저씨 이렇게이홈페이지에서 할머니 사진과 강원도에대한 소식을알려주셔서감사햡니다 앞으로 더욱좋은 소식을알려주세요~^ㅡ^ [10/20-15:58]
211.197.13.147 민가영: ㅇ [11/01-18:14]
211.197.13.147 민가영: 할머니 사진을 보니 할머니 와 지냇던 시간.. 정말 잘못해드렷던것만 생각나네요 !! 할머니는 저희 (선영나영 가영)를 무척 이뻐해 주셧는데.. 가끔할머니가 보고 시퍼 할머니 사진을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더니 여기 이렇게 잇내요 감사 합니다.. [11/01-18:17]
211.197.13.147 민가영: 서이야!! 연락좀 해라 우리 친하진 않앗지만 그래도 시가닝 지나니 너무 보고 싶다!나아직 버디아이디 그대로야! [11/01-18:18]
서Оl야♡: 안녕~나도궁금하네,ㅎ잘지내고있지?난니버디아이디없는데-_-어디로가버린걸까?-_-내버디아이디Ø발렌ёi☆이거거든?등록하고쪽지 보내,안녕♡ [11/02]
211.196.248.106 선영이~ㅠ.ㅠ: ★할머니 께서 지금 까지 살아 계셨다면....★지난날을 생각 해보면 ~.....할머니께 그다지 잘해 드리지 못한것이 후회스럽 네요.만약 아주 만약에 ...할머니께서 단 1루 라도 우리가 사는 세계에 오시게 되면은 할머니께 한번이라도 하지못한말...ㅜ.ㅜ(사랑 한다는말 )을 꼭 하고 싶어요.저는 이런날을 기약하며 항상 기도 할께요...† [12/14-09:58]
61.82.22.254 최은수: 풋 선영이 오랜만이다 설마 날 잊어 버린것은 아니지? 너 메일좀 가르쳐 줘~! 나도 가르쳐 줄게~!알았지?? 선영아 보고 싶당~! [01/28-15:04]
211.197.0.42 민선영: 은수야 앗뇽 [02/14-16:13]
211.197.0.42 민선영: 음..내메일??tjsduddltptkd이야~(한멜...)글공 너메일주소도 갈켜줘~^ㅡ^은수야 너버디아이디는뭐야?난명랑소녀민양이야~~이거보고나서 빨리 등록하공....너버디아이디도 알켜줘~ㅋㅋ알찌?>_<은수야...글공 나너 안앚엇징~ㅋㅋ앞으로 얘기도하면서 옛날처럼 지내장~...말하면서~ㅋㅋㅃ2 다음ㅇ ㅔ또글올리꼐...ㅃㅃ [02/14-16:15]
211.197.0.42 민나영: 애리야 앗농?나나영이야~애리야??나너 보고싶당~ㅋ너?혹시 나잊은건 아니겟징?ㅋㅋ애랴??너 버디아뒤 머야?????글공 강원도 소식도 궁굼하당`~~물론 이사이트에서도 나오겟지만...구래두...ㅋ애리야 여기에다 글올려/... [02/14-16:18]
211.196.250.211 선영잉~ㅋ: 은수야 답장을 써주련...쥔짜 보고 시퐁~ㅋ은수야 ..경애 버디아듸 바꿧어??요즘 잘안들어와서`ㅋ은수야 너 버디아디 는 도데체 모니??ㅋ답장써주공`ㅋ~알찌??꼬옥`ㅋ [02/19-20:05]
220.72.210.219 이은성: 명복을빕니다... 부디 좋은 곳 가시길......저는그날밤에우리친척할아버지께서병원에입운사신달 [08/26-10:50]
61.73.236.44 임영환: 복기 형 !!!!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한번 보고 싶네요. 시골오면 연락주세요. [02/12-01:26]
58.232.1.106 유영희: 글을 읽다보니 모두모두 아는 이름들이네요. 어디서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행복하시길...최도영님! 무네미 소식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유재환씨 막내동생 영희예요. 내내 건강하시길...그리고 복기야 나 하남시로 이사왔다. 연락 못해, 미안. 언제한번 보자.^ ^ [09/04-16:43]
58.232.1.106 이미현: 도영아저씨! 멋져요. 우리 큰외삼촌이 유재환씨예요. 저는 영희씨 딸이고요..엄마의 고향소식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엄마 고향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09/04-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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