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moonemi@hanmail.net)
2006/8/19(토) 07:49 (MSIE6.0,WindowsNT5.1,i-NavFourF) 61.73.237.37 1024x768
[소식]- 동아불암 아파트 임원진 내방..  


▲6개월쯤 만에 다시 마주한, 우리 마을과 동아불암 아파트 주민들 ..

지난해 우리마을과 자매결연 맺은,
서울 상계3동 동아불암 아파트 임원진(동대표) 아홉 분이 어제 다녀가셨습니다.
동네 알파산 앞개울 보에서, 우리 마을 운영위원진 그리고 어르신들과 함께 ‘천렵川獵’을 했습니다.

삼겹살에 닭백숙, 물고기국(매운탕)도 끓여 드시며, 오는 가을 농촌체험 행사 및 농산물직거래 등
앞으로, 우리 마을과 동아불암 아파트의 지속적인 교류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어제부터 확실히 달라진 햇살과 바람결속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끼며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돌아가며 소개도 하고 인사도 나누는 가운데, 주남석 동대표 회장님의 이야기..


▲그동안 동아불암 아파트 주민들이 김화농협 오대쌀을 주문, 판매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을 하는 조합직원..


▲노인회장님을 비롯, 어르신들이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 내’ 주시고..


▲노인회 총무(임은순)님께서, 이날 아침 잡으신 물고기로 국을 끓이며 수제비를 뜯어 넣는 부녀회장님 손..


▲개울을 막은 보洑 앞에서 물놀이 하는 중, 방문객에게 장난삼아 물을 끼얹는 이장님..


▲물이 한쪽으로 흐르는 보 한 켠에 그늘을 드리우고, 함께 한 우리 마을과 아파트 주민 등..


124.49.187.23 주남석: 하루좋은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어르신과 이장님새마을 지
도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유익한 시간감사합니다. [08/22-20:43]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