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moonemi@hanmail.net)
2004/1/6(화)
[소설 습작] -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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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7.201.119 김주영: 습작이라고는 하지만 좋은 글이네요.잘 읽었어요. 소설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계속 작업을 하세요.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자신에게 절박하고 진지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계속 써보세요. [01/14-10:34]
볍氏: 제가 쓴 글이지만..다시 읽어 보면, 문맥이 통 자연스럽지 못해 삐그덕 소리 요란한 빗장문을 여는 듯한 느낌 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스스로에게 절박한 무엇-의미.. 때문에,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시절이었는데, 게을러지고, 타성에 젖고 하다 보니, 글쓰기-진지하게 살기에 대한 절박함의 밧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01/15]
볍氏: 삶이 곧 글이고, 그렇게 해서 쓴 어줍잖은 글이나마 그것이 곧 삶의 투영인 모습을 꿈 꿔 보던 때가, 잠시나마 있었는데.. [01/15]
211.33.233.235 한철희목사: 무의미 할수 있는 일상에 의미를 창조하며 살아갈수 있는것은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가치를 포장하는 것이 글이지요. 농촌의 퐁성한 생명력을 다시 창조하는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03/03-08:48]
211.237.119.175 뜰기: 후배! 살아서 숨쉬는 일상의 대화들 ..숨소리조차 묘사해준다면 좋은 소설이 되리라 보오...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정리 해보시길.. [08/02-13:48]
211.207.136.164 어름치: 담백한 뚝배기 맛입니다.... [09/2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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