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영
2012/3/25(일)
[모습]- 교회에서 장백의 활동..  


▲선교사 누나(맨 왼편) 그리고 학생부원들과 성가를 부르는 장백..

교회생활에 나름 ‘충실’한 장백..
요즘은, 얼마 전 교회에 새로 온 선교사 누나에게..
‘필feel'이 꽂혀서 교회(학생부) 활동이 더욱 즐거운 모양..

지지난주 안식일과 이번주 안식일..
교회에서 기도하고 연극하고 성가 부르는 장백의 모습 중에서..


▲성가대에 자리해 성가를 부르는 장백..


▲연극에 참여 하는 장백..


▲성가를 부르는 장백..


▲성가를 부르는 장백..


▲교회에 갈때는 항상, 지난 설에 번 세뱃돈으로 산 양복을 입고가는 장백- 이마엔 땀이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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