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영
2012/3/19(월)
[모습]- 한강에서 오리배 타기..  


▲한강 뚝섬지구, 뒤편에 오리배 ‘선착장’ 그리고 저만치 강 건너편에 잠실 종합운동장이 보이고..

마석에 가서 보면..
아내는 아침 7시반 쯤 부터 밤12시까지, 가게와 가사 일에 ‘붙들려’..
평소 여가 시간을 갖기 어렵기에, 안식일(토요일) 오후엔 잠을 권한다.

잠 대신 나와의 여가시간을 갖겠다기에, 어디를 갈까?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고작(?) 세 시간 남짓인데 어디를?..
영화보기엔 시간이 그렇고, 가게에서 멀지않은 공원으로 산책? 한강변 산보?

한강변이 좋겠다기에, 뚝섬지구를 찾아 눈에 딱 들어 온 ‘오리 배’ 타기..
저것 하나 하면, 모처럼의 여가시간과 얼추 들어맞겠다 싶어 함께 ‘승선’..


▲또 다른 오리 배를 타고 있던 이에게 부탁하여 찍은..


▲한강변을 떠다니는 오리배들, 저 만치 보이는 곳은 자양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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