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2012/9/16(일) 07:02 (MSIE8.0,WindowsNT5.1,Trident/4.0,InfoPath.2,.NETCLR2.0.50727,.NETCLR3.0.04506.648,.NETCLR3.5.21022,.NETCLR3.0.4506.2152,.NETCLR3.5.30729) 14.41.36.59 1024x768
'스마트 폰' 시대에 동참..  


▲삼성이 싫어, ‘의식적으로’ 다른 회사 제품을 선택해, 며칠전 개통한 이른바 ‘무료(스마트) 폰’..

결국(?) ‘시대의 흐름’에 발을 들였다.
휴대용 전화기를 ‘스마트 폰’으로 바꾼 것.

이태 전, 3G 전화기로 바꾼 뒤 ‘약정기간’이 끝난 데다..
이태 전, 전화기를 바꾸고 두어 달 남짓 지났을 즈음, 잃어버려..
그동안 줄곧, 통신회사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중고 ‘임대 폰’을 사용해 왔다.
지난 2년 가까이 무료 ‘임대 폰’을 사용한 까닭에, 차마(?) 통신사를 바꾸지 않고(선택폭이 좁다) 개통.

필요로 해서 쓰고 있는 ‘부속 품’- 휴대 전화기..
부속품에 얽매이지 말고, 최소한의 필요만큼만 쓰면서..
‘허공’이 아닌, 발 디딘 땅을 보다 충실히 밟고 살아야지 싶다.

전화기 기능, 성능이 아닌, 나의 삶이 ‘스마트’ 해져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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