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2012/8/27(월) 04:35 (MSIE8.0,WindowsNT5.1,Trident/4.0,InfoPath.2,.NETCLR2.0.50727,.NETCLR3.0.04506.648,.NETCLR3.5.21022,.NETCLR3.0.4506.2152,.NETCLR3.5.30729) 14.41.36.59 1024x768
저 별과 달..  


▲어스름이 깔리는 즈음, 대성산 쪽 하늘 높이 보이는 ‘저 별과 달’- 가수 어니언스의 노래 ‘저 별과 달을’이 생각나는..

그리움이 가득(좀, 과장 됨 아닐까?..)하다.
어릴 적, 학교에서 돌아와 아무도 없는 집..
봉당에서 느끼는, 쓸쓸함 머금은 그리움 같은 것?..

‘다정多情도 병病인 냥’ 하다던가..
시도 때도(이 또한, 과장?..) 없는 그리움은..

‘괜시리 날 찾아와 울리고 가네’..
저별과 달처럼, 어스름 내리는 마음에..


▲저 별과 달은, 어떤 인연으로 저리 ‘가까이’ 마주하고, 무슨 얘길 나누는 걸까? 다정한 오뉘 또는 연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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