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볍氏 (moonem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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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  


▲노동자 아들의 외침을 가슴의 화로에 담고 살아 온 시린 세월- 2012.3.4, 마석 모란묘역을 찾아서..

1970년,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
그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지난 3일 향년81세로 돌아가셨다.
아들의 나이 스물셋, 그 뒤로 ‘노동자들의 어머니’로 살아오셨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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